하정우와 주지훈 주연의 '비공식작전'이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나는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버디 액션 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차 포스터에서는 '민준'(하정우)과 '판수'(주지훈)가 마주한 극한의 상황이 시선을 끈다. 외교관 '민준'은 실종된 동료를 찾기 위해 레바논에 도착하자마자 공항 경비대와 갱단 등 다양한 위협과 마주한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 '민준'은 현지 택시기사 '판수'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판수'는 사기꾼 기질이 강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총알이 비수처럼 날아오는 가운데 좁은 골목길에 갇히게 되면서 위기에 빠진다. 이제 두 사람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며 작전을 수행할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